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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를 만든 사람을 알면 더 흥미롭다, 솔로몬 하익스 이야기

출처: thenewstack.io 요즘 개발자 면접에 가서 "도커(Docker)는 써본 적이 없다"고 답하면 분위기가 어색해진다. 백엔드, 데브옵스를 가리지 않고 도커는 거의 기본 소양으로 취급되는 시대다. 다들 docker run은 매일 치면서, 정작 도커 개발자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점이 다소 의아하다. 리누스 토르발즈의 이름은 누구나 알면서, 도커를 만든 사람의 이름은 잘 떠올리지 못한다. 도커는 등장 1년 만에 깃허브 스타 1만 개를 찍고 인프라 시장의 표준이 된 도구임에도 그렇다. 면접 준비를 하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솔로몬 하익스(Solomon Hykes)가 누구인지, dotCloud라는 PaaS 스타트업에서 도커가 어떻게 튀어나왔는지, 2013년 PyCon에서 5분짜리..

DevOps 2026. 4. 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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